킴스큐 담당자님의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을 소스코드 커밋리스트를 보면, 보이네요. 수고가 많습니다.   킴스큐의 서비스가 조속히 예전처럼 활성화 되는 때가 오기를 염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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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큐 담당자님의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을 소스코드 커밋리스트를 보면, 보이네요. 수고가 많습니다.   

킴스큐의 서비스가 조속히 예전처럼 활성화 되는 때가 오기를 염원합니다. 

이제 제가 보기에는 포스트 기능의 추가로 인해 다양한 가능성이 열려진다고 봅니다.  관점의 차이가 있어서 그럴지 몰라도 제 눈에는 그렇습니다.  조그마한 개발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저로서는 킴스큐 제품을 아끼며 가꾸고 있는 대표님을 보면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당장 이익이 나지 않는데에도 이렇게 꾸준히 한길을 가고 계시니 박수를 보냅니다. 

이전에 어떤 분의 글처럼, 저 또한 킴스큐 플렛폼을 활용해 저희 솔루션과 연동해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이런 저런 실험적인 노력을 한 바 있으며, 현재도 그 노력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미련을 못버리고, 광장게시판을 방문합니다. 

저는 작년 2월에 랜섬웨어가 걸렸을 때, 웹사이트 4개와 계정 4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중에 10G가 가량되는 웹서비스도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운이 되고 2주만에 DB복원이 안되어 다른 서버에 복구를 간신히 했습니다.  최신 DB데이터는 나중에 복원파일로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서비스하던 시스템을 복원해 주지 않고 몇달이 흘렀습니다.   

다시 새롭게 서비스가 오픈되고서도 300M 이상의 kimsq 2.3 beta버전으로 개발된 제품은 서비스를 할 수 없었습니다. 한참 후에 아마존닷컴 S3 스토리지를 통해 10G 가량되는 사이트를 운영하는 방식을 개발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임시 서버에서 해당 서비스를 돌리고 있습니다.  한달 후면 되겠지 했지만,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S3 스토리지는 되지만 kimsq 2.4 또는 2.5를 사용하려면, 이전의 DB와 구조가 달라서 일일이 이전작업(코드수정 등)을 해야 합니다.  지난번 몇일 해보다가 실패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쇼핑몰 개통보다도 이전에 1.2버전/2.0버전/2.3버전을 사용하며 사이트를 운영하던 고객들이 v2.5 플렛폼으로 옮겨 올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자동이전) 툴을 개발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됩니다.  2.0부터는 제대로 사이트를 운영해 보고자 하면, 계속 DB와 구조를 바꾸고 자동업데이트가 안되어 몇 번이나 사이트 이전을 계획했다가 실패하였고, 이제는 자동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해서 작은 사이트를 하나 이전하여 정식라이선스를 사용해 보고자 했으나, 특정 브라우저에서 모바일 웹페이지가 나타나지 않는 심각한 오류 현상이 나와서 이 마저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랜섬웨어에 걸린 이후 여기 저기 호스팅업체에서 러닝하거나 복구를 못하여 서비스 중지 중입니다.  4개의 계정을 등록하고 1년 사용권을 주셨지만 바뀌어진 플렛폼으로 가져올 수가 없었습니다.  마냥 시간만 지나가고 있습니다. 킴스큐의 활성화를 바라는 고객 입장에서 이제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하는 홈페이지 웹서비스를 할 수 있게 해 주시기 요청드립니다.  

우리집 아파트 주민을 위한 홈페이지, 개인 연구 홈페이지, 다니는 교회 홈페이지, 회사 홈페이지, 회사 웹서비스 홈페이지 등을 킴스큐 새로운 버전에서 사용하고자 하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고생하시는 대표님의 노고는 알겠으나, 방향을 조금 달리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라이선스를 지불하고 사용하고자 해도 신규 웹사이트가 아니라면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최소한 이전에 킴스큐 v1.2와 v2.0, v2.3으로 개발된 웹사이트를 이전하는 마이그레이션 툴(일부 기능이 부족해도 됨)을 조속히 개발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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