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랜섬웨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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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사회 관심과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코로나 랜섬웨어가 등장하였습니다."코로나" 명칭을 사용하는 랜섬웨어는 랜섬노트에 해독키를 "Corona decryption"이라 표기하고 암호화한 파일의 복구를 위해 300달러의 비트코인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킴스큐는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아 킴스큐 포탈서비스에 대한 2차 백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여러가지 대응방법이 있겠으나, 가장 기본은 백업 입니다. 
호스팅사에서 제공하는 백업기능을 통해 파일 및 DB를 백업한 후, 로컬 컴퓨터가 아닌 물리적으로 분리된  디스크, 외장 USB 등 물리적으로 네트워크와 분리된 매체 이용하여 백업하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구글 드라이브 또는 AWS S3에 저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랜섬웨어 대응 관련 KISA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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