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라마를 하나 보고있습니다."광고천재 이태백"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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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를 하나 보고있습니다.
"광고천재 이태백" 이라고 이제석이라는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드라마입니다.
제목을 보면 아시겠지만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갠적으로 뻔한 드라마보다는 이런 참신한 소재를 다루는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광고라는 주제를 다루면서도 아이러니 하게도 시청률은 저조한 편입니다 ^^:)
평소 홍보, 마케팅 등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드라마를 보는 중간중간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ㅋ 이쪽 계통의 전문가 분들께서는 이게 뭐야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웃고 즐기면서 뭔가 배우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질 좋은 제품이라도 사람들에게 쓰여지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반대로 조악한 제품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쓰여진다면 그게 바로 '좋은 제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이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이트에서 암만 좋은 서비스를 한다해도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운영 악화로 이어져 머잖아 사이트 자체가 사라지기 쉽상입니다. 또 반대로 정말 단순한 사이트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사이트가 좋은 사이트인것 같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엔 반드시 돈이 따라서 모이게 됩니다. 돈이 모이면 소고기를 사먹을 수 있습니다.ㅠㅋ 좋은 사이트 하나 만들고 싶네요ㅋ

일찍 일어나서 멍한 정신에 횡설수설 하고있습니다.
그룹에 글을 안쓴지도 오래돼서 뭐 하나 올려야겠기에 ㅋㅋ

암튼 광고는 사람을 끌어모으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언젠가 사이트 홍보 전략 같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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