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븐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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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많이 바쁘시죠.저도 킴스큐를 사용하면서 더 많이 바쁘게 살고 싶지만 킴스큐가 절 편하게 살게 해주는 것 같아요.하지만 저는 예전에 킴스보드를 가지고 열심히 밤잠을 설치며 하루를 보냈던 시절이 더 그리워 집니다. 다시 그시절로 가고 싶은데 쉽지가 않습니다.뭔가 동기 부여가 있어야 하는데 고것이 없다보니 매일 킴스큐 사이트는 방문하지만아직 킴스큐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시면 예전에 부탁드렸던 토론 게시판좀 부탁드립니다.죄송해서 말씀도 못드리고 눈치만 보다가 오늘 죄송을 무릅쓰고 다시 글 올립니다. 바쁘시면 어쩔 수 없지만 예전에 토론게시판 좋아하던분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킴스큐의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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