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큐가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 댓글 : 3 조회 : 1619 · 3
킴스큐를 처음 시작할 때도 무식했지만 지금은 더 무식해진 솔빈입니다. 처음 킴스큐를 시작할 때 40대 초반이었는데 이제는 내일모래 환갑입니다.그러다보니 벽돌공장님께서 공지하신 내용에 대한 이해도도 떨어집니다. 한참 만에 공지 내용을 이해했습니다. 그나마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ㅎㅎ 그냥 재미로 지금까지 킴스큐와 다른 CMS를 가지고 홈페이지 만들며 살다보니 내일 모래 환갑이랍니다.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고 있는 것 같아요.사실 요즘에는 킴스큐를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얼마 전 워드프레스를 책보고 배워서 테마를 구입하여 사이트 하나 만들어 혼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이 학회홈피 만들어 달라고 해서 워드프레스로 하나 만들어드렸지요. 워드프레스를 조금 사용해봤지만 킴스큐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킴스큐가 더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가끔 고향 생각이 나서 킴스큐 사이트에 들립니다.  오늘은 반가운 분들이 많이 글을 남겼네요.세월은 흘렀지만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느낌입니다.그런데 분위기는 많이 다운되어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킴스큐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예전부터 제 바램이었는데 아마도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 것 같아 조금 안타까워질 것 같아요.예전에 구글이 좋은 기업들을 마구잡이로 인수할 때 ‘킴스큐도 인수하여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하면 쉽게 누구나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개꿈을 꾸어보기도 했지요.  개꿈이라도 희망을 버리지는 않고 있어요.  개나소나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킴스큐가 진화되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려 볼께요.   
통계분석을 위해 매체별 전용URL 사용해주세요.
솔빈님의 포스트
최근 리스트
리스트가 없습니다.